경기도교육청은 관내 일부 지역의 과밀 학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 건물의 층수 기준을 높이는 '신설 학교 시설 사업 개선 방안'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기존에는 학교 신설 교부금 액수에 맞춰 초등학교는 36학급 기준 5층, 중고등학교는 24학급 기준 4층까지 지을 수 있었는데, 이번 개선 방안에 따라 6층까지 지을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개선 방안을 적용해 학교 건물 층수를 상향할 경우 추가 비용은 도교육청이 부담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개선 방안은 우선 3개 신설 학교에 적용됩니다. <br /> <br />대상 학교는 2027년 3월 개교 예정인 광주 신현1중(가칭), 2028년 3월 개교 예정인 오산 세교2-3고(가칭)와 화성 동탄12고(가칭)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4110715394113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